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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회 관련 보도자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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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02 14:48 조회6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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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이 오는 819() 저녁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독도, 여행가다를 개최한다.

이 단체는 20125월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문화예술과 학술활동을 통해 알리고자 하는 100여명의 예술가와 학자들에 의해 창립되었으며, 올해는 특히 아래 일정으로 싱가포르, 시드니, 홍콩에서도 독도사랑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o 10.2() 싱가포르 에스플레네이드 리사이틀홀

o 10.15() 시드니 콩코스 콘서트홀

o 11.27() 홍콩연예학교 콘서트홀

이번 8월 공연에서는 이 단체가 위촉한 독도를 주제로 한 메조소프라노와 피아노3중주을 위한 독도 별자리”(우미현 작곡), 메조소프라노와 현악4중주를 위한 독도, 두 개의 귀”(최명훈 작곡)가 연주된다. 또한 피아니스트/작곡가인 김정권의 동해를 주제로 한 환상변주곡 한오백년’: 한국해의 꿈을 피아노3중주로 연주한다. 그 외에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여름”, 비제의 카르멘하바네라그리고 드보르작의 피아노5중주를 연주한다.

이 공연에는 예술감독인 바이올리니스트 최연우와 바이올리니스트 박준영, 비올리스트 에르완 리샤(프랑스인), 첼리스트 김대준, 피아니스트 김정권, 메조소프라노 김보혜가 출연한다. 또한 공연 중 영상을 통해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 단체는 올해 세종문화회관 미술관과 경북대학교 미술관에서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五感圖을 각각 개최하였으며, 이 전시회에는 한기주, 한만영, 서용선, 김선두, 황주리 작가 등 20여명의 원로, 중진작가가 참여해 시각예술을 통해 독도와 동해의 아름다움을 전시한 바 있다.

라 메르 에 릴의 이함준 대표(전 국립외교원장)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와 무용 등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노래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가 우리 생활 속에 숨 쉬는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되는 것이라며, 올 가을 훌륭한 예술작품으로 아시아 각국에서부터 동해와 독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입장권 전석 2만원

공연문의 02-515-5123 (지클레프)

기타 문의 대표 이함준 010-3630-7278

홍보 유윤종 010-2315-5040

기타 박소연 010-8442-9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