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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공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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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13 10:56 조회7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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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국악기와 서양악기의 오묘한 조화 - 독도 이야기

 


                         

▲이 단체는 금년 9월 하순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의 유럽 공연과 10월 하순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순회공연을 가진다. 또한 11.21-12.11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그리고 12.17-내년 1월말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의 풍경-동해와 독도’전을 개최한다. 이 단체의 이함준 이사장은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등 순수예술로 동해와 독도를 연주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는 우리 문화와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될 것”이라며, “금년에도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로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보 도 자 료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이 오는 3월 24일(토) 오후 2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비영리법인인 라메르에릴은 우리의 아름다운 동해와 독도를 예술을 통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2013년부터 예술의전당 등에서 11회의 국내공연을 개최하였고, 2016년에 싱가포르, 시드니, 홍콩에서 그리고 2017년에는 프라하,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에서 해외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또한 동해·독도 특별기획전인 ‘독도오감도’전과 ‘한국의 진경-독도와 울릉도’전을 예술의전당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등에서 4회 개최하였다.

▲라메르에릴의 예술가들은 매년 5월 독도를 방문, 영감을 얻어 작곡과 연주 및 전시를 한다. 이 단체는 특히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성악과 기악을 같이 연주하며, 음악, 미술 및 시가 함께 하는 공연으로 동해와 독도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작곡가 이영조의 대금, 해금, 현악3중주를 위한 ‘바다와 섬 그리고 바람’과 작곡가 최명훈의 ‘해금과 현악4중주를 위한 술비소리’가 세계 초연(World Premiere)된다. 또한 시인 최정란의 시에 작곡가 우미현이 곡을 붙힌 ‘독도별자리’를 소프라노 강혜정이 부른다. 이와 함께 드보르작의 왈츠, 슈베르트와 베르디의 성악곡 및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5중주가 연주된다. 이 공연에는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최연우, 바이올린 박준영, 최규정, 비올라 에르완 리샤(프랑스인), 이희영, 첼로 박노을, 김대준, 피아노 김정권, 소프라노 강혜정, 대금 박경민 그리고 해금 고수영이 출연한다.


▲이 단체는 금년 9월 하순 프랑스 파리, 네덜란드 헤이그에서의 유럽 공연과 10월 하순에는 호주 시드니에서 순회공연을 가진다. 또한 11.21-12.11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그리고 12.17-내년 1월말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한국의 풍경-동해와 독도’전을 개최한다. 이 단체의 이함준 이사장은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 등 순수예술로 동해와 독도를 연주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는 우리 문화와 삶의 일부가 되어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될 것”이라며, “금년년에도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로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

    

  티    켓   R석 3만원, S석 2만원
 공연문의   02-515-5123 지클레프; 02-522-7278 (사)라메르에릴
 기타문의   대표      이함준  010-3630-7278
            음악감독  최연우  010-9685-6680 
            홍보이사  유윤종  010-2315-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