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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영방송 SBS] 시드니에 울려퍼질 ‘라 메르 에 릴’의 K-클래식 '독도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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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0-29 10:11 조회6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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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La Mer et L'Île (바다와 섬)’이 한국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음악적 스토리텔링으로 독도의 아름다움을 시드니에 울려퍼뜨린다.0a31fa686ade3c7cb792bb91048a60d9_1540775

https://www.sbs.com.au/yourlanguage/korean/ko/audiotrack/ra-mereu-e-ril-k-keulraesigeuro-sideunieseo-dogdoreul-yeonjuhada?language=ko&fbclid=IwAR0eGj0BRmBPE5uS30bBx1qPSysse7YJ3qB2QR7oGbejKylQdVfyW9zfTfk 

 

주시드니 총영사관과 시드니 한국문화원이 후원하고 조국사랑 독도사랑 호주 연합회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10.26(금) 시드니 더 콘코스(The Concourse) 콘서트홀 독도 연주회는 2016년 10월 독도사랑 콘서트에 이어지는 두 번째 공연이다.

작곡가 최명훈의 ‘해금과 현악 4중주를 위한 술비소리’와 작곡가 임준희의 ‘독도 오감도’, ‘해금 산조’와 드보르작, 구노, 아렌스키의 실내악이 연주될 이번 공연에는 음악감독 겸 바이올리니스트 최연우, 바이올린 박준영, 비올라 이희영, 첼로 박노을, 김대준, 피아노 김정권, 소프라노 강혜정, 가야금 이지영, 생황 김효영, 해금 고수영 등이 참여한다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이라는 뜻의 ‘라 메르 에 릴’은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을 예술을 통해 알리기 위해 2012년 100여 명의 예술가와 학자들에 의해 창립됐다.

2013년부터 예술의 전당 등에서 13회의 국내 공연을 선보였고, 2016년에는 싱가포르, 시드니, 홍콩에서 2017년에는 프라하, 프랑크푸르트, 암스테르담에서 해외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9월에는 프랑스 파리와 네덜란드 로테르담 공연에서 기립박수를 받는 격찬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라 메르 에 릴 이함준 이사장, 최연우 음악감독, 독도 사랑 호주 연합회 고동식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