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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공연전시] 이렇게 아름다운, 독도...회화, 사진으로 만나는 '독도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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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11-15 15:08 조회2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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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바다 위 아름다운 섬, 독도는 우리나라의 영토 중 가장 아픈 손가락입니다. 자기네 땅이라며, 해마다 우기기의 정도가 심해지는 일본 때문입니다. 그에 맞서 세계적인 언론 플레이는 물론, 독도에 주소지를 옮기는 독도지킴이를 비롯, 일일이 대응도 하지만 일본 역시 끊임없이 문제를 만들어 내며 엄연한 우리 땅을 분쟁 영토화하려 하고 있습니다.

 

2012년, 아름다운 독도 사진을 찍고, 독도를 그리며, 노래를 만들며 독도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오던 중견 예술가와 학자 100여 명이 뭉쳐 독도지킴이로 나섰습니다. ‘라메르에릴’ (La Mer et L'Île)이라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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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을 뜻하는 '라메르에릴'은 동해 바다와 독도를 은유합니다. 독도를 소재로 음악, 미술, 문학, 무용, 연극 등 예술과 학술 활동으로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라메르에릴의 예술가들은 매년 5월 독도를 방문하고 영감을 얻어 작곡과 연주, 전시를 통해 동해와 독도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매년 두 번 이상의 정기공연을 했는데, 2015년에는 두 번의 고려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제 1회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 오감도>전을 열었습니다. <독도 오감도>전을 준비하며, 사전 답사를 다녀온 작가들은 해상의 높은 파고로 여객선이 독도 부두에 접안하지 못해 독도에서 이틀 밤을 보낸 행운(?)을 얻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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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르에릴의 다섯 번 째 동해·독도 특별기획전 <독도미학 獨島美學>展이 11월 21일부터 세종문화회관미술관에서 열립니다. 2019년에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베이징, 로마, 파리에서의 전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독도미학전>은 서용선, 김근중, 정종미, 김선두, 이종송 등 중견 회화작가 21여명과 사진작가 2명이 그림 독도입니다.

 

 

 

*아래의 링크를 누르시면 더 많은 작품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101632&memberNo=37451778&vType=VERTICAL&fbclid=IwAR1T7UgStglPHoOgwJTA37cSV6usuXst_mOuxAp38rTtgPbDaYjxsO2P0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