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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A랑] K-클래식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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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8-28 14:48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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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과 미술, 시 등으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이 9월 12일-17일 간 캐나다 토론토 및 미국 보스턴, 뉴욕에서 아래와 같이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이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그리고 각 토론토, 보스턴, 뉴욕한인회 등이 후원합니다.

-9.12(목) 캐나다 토론토 Toronto Center for the Arts

-9.14(토) 미국 보스턴 Jordan Hall, NEC

-9.17(화) 미국 뉴욕 The Auditorium, The New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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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공익법인인 라메르에릴은 우리의 동해와 독도를 예술을 통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하여 2013년부터 13회의 국내공연을 개최하였고, 지난 8.15 에술의전당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또한 2016년 이후 프랑스, 독일, 체코, 네덜란드, 싱가포르, 호주, 중국 등 주요국가에서 10회의 순회/초청공연을 열어 해외에서도 상당한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또한 2015년부터 동해·독도 특별기획전인 ‘독도 오감도’전, ‘한국의 진경-독도와 울릉도’전 그리고 ‘독도미학’전을 국내외에서 6차례 개최하였습니다.

라메르에릴에는 한국의 대표적인 원로, 중견, 신진 예술가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들은 매년 봄 독도를 방문, 영감을 얻어 작곡과 연주 및 전시를 하며, 특히 국악기와 서양악기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음악, 미술 및 시가 함께 하는 공연으로 동해와 독도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번 북미 순회공연에서는 작곡가 이정면이 3.1운동 당시 목포정명여학교 학생들의 만세운동을 주제로 한 '해금과 현악4중주를 위한 목포의 눈물'과 작곡가 임준희가 작곡한 '소프라노, 해금, 대금과 현악3중주를 위한 독도환타지'가 세계 초연됩니다. 이와 함께 작곡가 최영섭의 '그리운 금강산'과 바르토크의 피아노5중주, 글라주노프의 '5개의 소품(Novelettes)' 등이 연주됩니다. 이 공연에는 음악감독/바이올리니스트 최연우, 바이올린 최규정, 비올라 이희영, 첼로 김대준, 피아노 오윤주, 소프라노 한경성, 해금 고수영, 대금 박명규가 출연합니다.

 

라메르에릴은 11.20(수)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 초청으로 Carnival Concert Hall에서 초청공연을 가지며, 11.27-2020.1.17 간 이탈리아 로마의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의 바다와 섬’ 특별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 단체의 이함준 이사장은 “음악, 미술, 시 등 예술가들의 순수예술 활동으로 동해와 독도는 우리 문화와 삶의 일부가 되어 세계인의 가슴에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인식될 것”이라며, “공연뿐 아니라 이탈리아 로마에서 11월 27일부터 개최될 ‘한국의 바다와 섬’ 특별 전시로 한국의 자연과 역사를 국내외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외교부 공식 블로그 MOFA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