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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21]독도 사랑축제 한-러 수교 30주년 라메르에릴 기념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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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2-21 14:31 조회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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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사랑축제 한-러 수교 30주년 라메르에릴 기념 공연

 

한국 대표의 K-Classic 단체 성과

마진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문화예술을 통한 ‘독도사랑축제’를 국내외에서 연중 개최해 2013년부터 15회의 국내공연을 개최해 온 K-클래식 대표단체 '라메르에릴'이 이번엔 한러대화와 함께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다. 오는 11월 12일(목)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이다. 

 

이영조 작곡가,  임준희 작곡가의 우리 창작 작품도 

 

이번 콘서트는 K-클래식과 미술, 시, 영상 등으로 동해와 독도를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이사장 이함준 전 국립외교원장)과 한러대화(한국 측 조정위원장 이규형 전 주러시아 대사)가 공동주최한다, 

 

콘서트에서는 러시아 작곡가 아렌스키의 ‘차이코프스키 주제에 의한 변주곡’, 라흐마니노프의 가곡, 그리고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 등 러시아 음악이 연주된다. 또한 작곡가 이영조의 광복 제75주년 기념 ‘소프라노와 현악앙상블을 위한 환희’와 작곡가 임준희의 ‘소프라노, 대금, 해금과 현악3중주를 위한 독도환타지’를 연주한다. 이 공연에는 음악감독/리더 박준영, 소프라노 한경성, 대금 박경민, 해금 이승희 그리고 라메르에릴 챔버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한러대화(Korea-Russia Dialogue, KRD)는 2008년 한-러 양국 정상의 합의에 따라 2010년부터 정치·경제·문화·교육·언론·차세대 분야에서 양국 국민 간 교류·협력을 증진하는 활동을 시행해 왔다. 그간 양국 정상이 참여하는 KRD포럼을 4차례 개최하고, 서울에 푸슈킨 동상(2013.11)과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박경리 동상(2018.6)을 건립했으며, 양국의 대학총장포럼 7차례, 대학생 교류를 10차례 교차 개최했다. 또한 음악회, 영화제, 문학제 등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한국과 러시아에서 개최함으로써 양국 우호관계의 저변을 확대해 왔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출처:​ 독도 사랑축제 한-러 수교 30주년 라메르에릴 기념 공연 - 문화저널21 (mhj21.com)